신뢰로 완성하는 금융 AI의 미래, KodeRunner 2026
카카오뱅크 사내 기술 컨퍼런스 KodeRunner 2026의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을 소개했습니다. AI 시대 금융 서비스의 신뢰성을 중심으로 기술 공유와 조직 문화 강화를 다뤘습니다.

세미나 태그가 달린 국내 IT 기업 기술 블로그 글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20개 표시
카카오뱅크 사내 기술 컨퍼런스 KodeRunner 2026의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을 소개했습니다. AI 시대 금융 서비스의 신뢰성을 중심으로 기술 공유와 조직 문화 강화를 다뤘습니다.

데브세션 문화가 자발적 참여만으로 유지되기 어려워, 콘텐츠를 계속 발굴하는 운영 방식이 필요했다고 설명합니다. 발표와 질문을 통해 개발자의 구조화·이해·문제 분해 역량을 키우는 문화적 의미를 정리합니다.
작은 지식 공유로 시작한 데브 세션이 운영 개선과 다양한 구성원 참여를 거치며 문화로 자리잡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외부 개발자 초청과 블로그 연계까지 확장하며 더 넓은 공유의 장으로 발전했습니다.
카카오가 부산광역시, 카카오임팩트와 지역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서밋을 개최합니다. 비수도권 인재 양성과 창업 지원을 목표로 4대 과학기술원과 협력합니다.
채널 엔지니어링 팀의 Dev Session 문화와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5년간 축적된 경험이 팀 자산이 되고 외부로도 확장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국방 분야에서 AI가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배경과 전략 세미나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풀스택 소버린 AI, FDE, 온톨로지 같은 국방 AX 전략 요소를 다뤘습니다.
네이버 Engineering Day는 사내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대표 행사로 소개되었습니다. 올해는 전 직군 참여형으로 확장되어 다양한 세션과 해커톤이 진행되었습니다.
공공 AX를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네이버클라우드의 AI·협업 플랫폼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소버린 AI, 멀티 LLM, RAG 에이전트와 네이버웍스 도입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생성형 AI를 제품에 적용할 때 기존 개발 방식과 다른 설계·운영 과제를 다루는 행사입니다. 품질 정의, 재현 불가 오류, 불확실성 대응을 실제 사례로 살펴봅니다.
올리브영 프로덕트센터가 120명의 PM과 디자이너를 모아 사일로를 넘는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전략 공유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공통 언어와 협업의 연결을 만들었습니다.
채널톡이 사내 엔지니어 세션을 바탕으로 친구·지인 초대형 오프라인 행사를 기획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모객 방식과 네트워킹 설계, 운영 결과와 개선점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친구·지인 초대 방식으로 오프라인 엔지니어 세션을 기획한 배경과 운영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초대 구조, 질문 동선, 네트워킹 설계가 참석률과 만족도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정리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성남에서 식품 제조사 대상 푸드테크 AI 매칭데이를 진행한 후기입니다. 현장에서 PoC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스마트공장 지원 성과를 소개했습니다.
SK플래닛이 OpenAI, 11번가와 함께 AI Tech Talk 세미나를 열고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OpenAI API 사례와 11번가의 Codex MVP 시연이 함께 소개됐습니다.

SK플래닛과 11번가가 OpenAI Korea와 함께 판교 세미나를 열고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OpenAI API 소개와 커머스 사례, 11번가 Codex MVP 시연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SK플래닛과 11번가가 OpenAI Korea와 함께 판교 세미나를 열고 OpenAI API와 커머스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ATT로 이름을 바꾼 배경과 향후 AI 협업 기대를 전했습니다.
시니어 개발자가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와 의사결정 기준을 다루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소개했습니다. 기술 정답보다 문제 정의와 비즈니스 임팩트, 팀 전체의 시야를 강조했습니다.
CES 2026 혁신상 452개를 NotebookLM으로 분석·정리해 실무 결과물로 바꾸는 활용 가이드를 소개했습니다. 메가 트렌드 추출, 제품 선별, 비교표 작성까지 바로 쓸 수 있는 프롬프트를 제공합니다.

알라미 데이터 밋업이 종료된 뒤 4개 세션 발표자료를 공개했습니다. 데이터 기반 성장 경험과 레슨런을 공유하는 행사였습니다.

한글과컴퓨터의 2025 개발자 페스티벌 후기와 구성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외부 강연, 내부 세션, 시상을 통해 개발 문화의 공유와 성장을 돌아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