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작은 지식 공유의 시작이 문화가 되기까지
두줄요약
작은 지식 공유로 시작한 데브 세션이 운영 개선과 다양한 구성원 참여를 거치며 문화로 자리잡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후 외부 개발자 초청과 블로그 연계까지 확장하며 더 넓은 공유의 장으로 발전했습니다.
핵심 내용
- 채널톡 엔지니어링 팀의 데브 세션이 작은 지식 공유에서 출발해 정기적인 문화로 자리잡기까지의 변화 과정 소개
- 초기에는 제품팀 전체 싱크 뒤 자율 발표 형태였으나, 발표 부담과 운영 불안정으로 인해 세션 운영 방식 개선 필요성 대두
- 운영팀이 발표 유도, 쉬운 주제 선정, 매니저 선도 발표, 설문 기반 개선 등을 통해 매주 1~2개 발표가 가능한 구조로 정착
- 이후 다양한 도메인 인력 합류와 외부 개발자 초청, 라이트닝 토크 등으로 세션을 확장하며 블로그와 행사로도 연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