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DR] kt cloud 재해복구 설계: Multi-AZ와 Multi-Region
이 글은 Multi-AZ와 Multi-Region의 차이와 재해복구 설계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DNS, 세션, 데이터 복제 전략과 RTO·RPO 설정이 DR 설계의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글은 Multi-AZ와 Multi-Region의 차이와 재해복구 설계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정리했습니다. DNS, 세션, 데이터 복제 전략과 RTO·RPO 설정이 DR 설계의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하드웨어부터 모니터링까지 8단계로 HPC 클러스터 구축 흐름을 안내했습니다. 단계별 의존성과 자동화·모니터링 적용으로 안정적이고 재현 가능한 운영을 제안합니다.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이 BI에서 엔지니어링 인텔리전스, DevOps로 확장되었습니다. 인포그랩 Mantis는 한국 기업 맞춤 즉시 보고와 원화 환산·DORA 추적을 제공합니다.
Spring Modulith로 모놀리스와 MSA의 중간 형태인 Modular Monolith를 도입해 모듈 경계와 의존성 검증을 자동화했습니다. 이벤트 영속화, 시나리오 테스트, 자동 문서화와 모니터링 연동으로 모듈 통신과 운영을 개선했습니다.
Sentry 대신 200줄짜리 자체 클라이언트 에러 트래커를 만들어 핵심 기능만 운영했습니다. 에러 수집·fingerprint 기반 중복 집계·DB 기준 알림으로 반복 에러를 효과적으로 식별했습니다.
Amazon IVS에 1080p를 위임하고 4K는 자체 GPU 트랜스코딩으로 저지연 제공했습니다. 부하 테스트로 NAT Gateway·CloudFront 병목을 확인하고 URL Sharding 등으로 대응했습니다.
AI-DLC와 Kiro를 도입해 CJ올리브영이 3일 워크숍으로 5개 과제 프로토타입을 구현했습니다. 요구사항 중심의 Inception과 반복적 Construction으로 AI 협업을 조직화했습니다.
GloZ는 OpenSearch와 Bedrock을 이용해 이력서 검색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인덱싱을 재설계했습니다. 하이브리드 검색, 한국어 형태소 분석, 임베딩 자동화로 검색 품질 향상을 도모했습니다.
Kafka 파티션 수를 producer 처리량과 consumer lag catch-up 요구량, 그리고 Broker/컨슈머 병목까지 함께 고려해 산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Confluent Cloud Enterprise 기준으로 ingress/egress를 실측해 egress 0.1MB/s와 catch-up 배수 5 같은 기본값을 도출했습니다.
슬로우 쿼리 대응을 AI 스페셜리스트와 하네스로 자동화하는 7-Stage 파이프라인을 소개합니다. 통합 diff 패치 생성, EXPLAIN/실측 정합성 검증, PR 리뷰 폐쇄 루프 및 오류 격리까지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