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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해온 방식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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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해온 방식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채널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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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두줄요약

채널 엔지니어링팀은 빠른 실행·깊은 탐구·공유를 순환시키는 업무 방식을 정의했습니다. AI 개발, 셀프서비스 배포, 기술 분석과 지식 아카이빙 사례를 소개합니다.

구조와 흐름

  • Customer Driven을 향하는 방향으로서 Move Fast·Deep Dive·Share Out의 순환 구조
  • 깊은 이해로 판단 정확도 향상, 빠른 실행으로 학습 가속, 공유로 팀 자산 축적

선택 이유

  • 완벽한 계획 대기보다 빠른 시도와 피드백 기반 반복 개선 지향
  • 표면적 요구 대신 고객·제품 맥락과 기술 원인 탐구
  • 문서·세션·포스팅 아카이빙을 통한 조직 차원의 재사용성 확보

성능/운영 포인트

  • AI 기반 개발 속도 향상에 맞춘 CI 환경 정비와 셀프서비스 배포 플랫폼 QWER 개선
  • AI Gateway Prism으로 API Key 관리, 보안 감사, 비용 추적, 멀티 프로바이더 지원
  • 성능 지표 정의·모니터링과 고객사별 비즈니스 기준을 반영한 AI 상담 품질 평가

적용해볼 점

  • PoC와 실제 사용자 반응으로 초기 가설을 검증하고 기능 방향 재조정
  • 기술 스터디와 오픈소스 코드 분석을 제품 구조 개선과 장애 근본 원인 해결로 연결
  • 문제 해결 과정과 의사결정 맥락의 지속적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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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문화 주제를 이어서 읽기

기업들은 왜 코어밸류를 중요하게 생각할까?

채널 엔지니어링팀은 긴 기존 코어밸류를 세 가지 쉬운 표현으로 재정리했습니다. 실제 사례와 내부 캠페인으로 일하는 방식과 가치의 연결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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