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팀 2019년 회고
2019년 제품 팀은 데이터 기반 설계와 운영 자동화를 추진하며 서비스 성장을 뒷받침했습니다. 트래픽 안정화와 잦은 릴리즈 성과가 있었지만 MOCI 개선과 개발 인력 확충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2019년 제품 팀은 데이터 기반 설계와 운영 자동화를 추진하며 서비스 성장을 뒷받침했습니다. 트래픽 안정화와 잦은 릴리즈 성과가 있었지만 MOCI 개선과 개발 인력 확충은 과제로 남았습니다.


상품 상세 페이지를 신뢰와 다음 전환을 돕는 종착역·환승역으로 재설계했습니다. A/B 테스트에서 구매 완료, 가입 전환, 브랜드 유입과 리텐션 상승을 확인했습니다.


ICT 인턴십에서 기획·마케팅·PO 업무와 제품 제작 협업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데일리 스크럼과 자유로운 회의를 통해 능동적 업무 방식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가족에게 회사를 소개하기 어려운 구성원의 고민을 계기로 패밀리데이를 열었습니다. 조직 소개와 사무실 투어를 통해 가족의 이해와 응원을 얻었습니다.


SNS 이용 증가와 바이럴 확산성을 바탕으로 SNS 마케팅의 장점을 정리했습니다. 육아 서비스 타깃 분석 후 페이스북·인스타그램·네이버 밴드 활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QA 관점에서 스펙은 문서화된 요구 사항이며, 근거 없는 스펙 분류는 피해야 합니다. 의심 증상도 티켓으로 등록해 명세 확인과 사용자 관점의 논의를 거쳐 처리해야 합니다.


QA를 단순 테스트와 구분하고, 기획부터 릴리즈까지 품질을 관리하는 활동으로 설명했습니다. 코인원은 환경 분리와 리스크 기반 테스트로 짧은 스프린트·배포 일정에 대응합니다.


화해·버드뷰가 AWS 서밋 2019 서울 고객 부스에서 화해 서비스를 시연했습니다. 리뷰 데이터 기반 랭킹·개인화 추천 기술을 소개하고 개발자 리쿠르팅도 진행했습니다.


테스트 케이스 중심의 Happy Path 검증만으로는 게임의 다양한 잠재 버그를 찾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탐색적 테스팅과 TC를 함께 활용해 품질을 보증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사업 확장과 다수 파트너 대응을 위해 디자인 시스템 구축을 선택한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디자이너 증원 대신 중앙화된 시스템과 핵심 팀의 효율성을 추구했습니다.


스타일쉐어와 29CM의 첫 공동 오피스인 선릉 공간 구성을 소개했습니다. 공유·협업 문화와 조직의 성장 기억을 공간에 담았습니다.


UX DAYS Seoul 발표를 바탕으로 장기적 사용자 온보딩, 음성 인터페이스, 서비스 디자인을 정리했습니다. 사용자 여정과 다양한 접점을 장기적으로 설계하고 피드백으로 개선하는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안드로이드팀의 인재상 문서화, 상세 JD, 과제 대체 퀴즈 기반 채용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지원자 이탈을 줄이고 기준 타협을 막기 위한 장기 준비와 회고 방식을 제안합니다.

VCNC 개발팀의 정기 워크숍 운영 방식과 라이트닝 톡·심층 토의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토의 결과를 정책과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결한 사례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