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사항’이 아닌 ‘주관’으로, 함께 ‘미래’를 정의합니다.
플렉스팀은 고객 요구를 그대로 받기보다 숨은 문제를 정의해 제품의 주관을 세우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스쿼드 자율성과 가설 기반 협업으로 지속 가능한 B2B SaaS 성장을 추구했습니다.
#B2B SaaS#PM#Product Driven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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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팀은 고객 요구를 그대로 받기보다 숨은 문제를 정의해 제품의 주관을 세우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스쿼드 자율성과 가설 기반 협업으로 지속 가능한 B2B SaaS 성장을 추구했습니다.

신입 PM 3인이 캐치테이블에서 배운 문제 정의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VOC, 데이터, 현장 목소리를 함께 보며 진짜 문제를 찾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