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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아닌 ‘주관’으로, 함께 ‘미래’를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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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이 아닌 ‘주관’으로, 함께 ‘미래’를 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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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일

두줄요약

플렉스팀은 고객 요구를 그대로 받기보다 숨은 문제를 정의해 제품의 주관을 세우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스쿼드 자율성과 가설 기반 협업으로 지속 가능한 B2B SaaS 성장을 추구했습니다.

핵심 내용

  • B2B SaaS에서 고객 요구를 그대로 수용하기보다 제품 철학과 비전을 지키는 ‘제품의 주관’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
  • 플렉스팀 PM의 역할을 고객 목소리 너머의 진짜 문제 정의, 가설 수립, 범용 해법 설계로 정리
  • 원온원 미팅 노트 사례로 요구사항을 문제로 재해석해 HR 모니터링 리포트로 확장한 방식 소개
  • 스쿼드 단위의 자율성, Bet 기반 우선순위 논의, 전략적 릴리즈와 온보딩까지 포함한 협업 프로세스 설명

적용해볼 점

  • 요구사항 수용 전 ‘왜 필요한가’와 ‘안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는가’로 문제 재정의
  • 특정 고객 요청을 전체 시장에 적용 가능한 범용 사용 사례로 확장
  • 개발뿐 아니라 배포, 전환, 활용까지 포함한 고객 성공 경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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