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2/5] 코드가 모르는 그 '환경'은 누가 만드는가
플랫폼팀이 코드 바깥의 환경 실체를 선언으로 만드는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Kafka 토픽 선언과 검증, 추적 가능한 거버넌스 사례를 다뤘습니다.
YAML 태그가 달린 국내 IT 기업 기술 블로그 글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12개 표시
플랫폼팀이 코드 바깥의 환경 실체를 선언으로 만드는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Kafka 토픽 선언과 검증, 추적 가능한 거버넌스 사례를 다뤘습니다.
정산파일 자동화 과정에서 파일 기반 예외 업무를 내부 DB 구조로 옮기고, 규칙과 검증 로직을 재설계했습니다. 파트너별 기준은 YAML 설정으로 분리해 유지보수성과 추적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하나의 프론트엔드 코드베이스로 여러 환경을 운영하기 위해 분기 구조를 재설계했습니다. Route와 Component는 설정화·자동화하고, Logic은 단순 플래그로 유지해 생산성과 DX를 개선했습니다.

Spring Security를 보완하는 사내 확장 라이브러리 Fortel을 소개했습니다. YAML 기반 설정과 단일 필터 구조로 세션·인증·인가를 표준화했습니다.

NeMo Guardrails는 LLM 응답을 YAML 또는 Python 규칙으로 제어하는 오픈 소스 툴킷입니다. 안전한 응답 필터링과 비즈니스 규칙 적용 예시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Policy as Code를 통해 보안 정책을 코드처럼 관리하고 실시간 검증을 제공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YAML 파싱, PaC Schema, 오류 피드백으로 정책 관리의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Policy as Code로 보안 정책을 코드처럼 관리해 변경 이력과 승인 절차를 체계화했습니다. 실시간 검증과 작성 가이드를 통해 정책 관리의 실수와 사각지대를 줄였습니다.
Policy as Code로 보안 정책을 코드처럼 관리하는 접근과 QueryPie PaC Editor의 동작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실시간 검증과 작성 가이드를 통해 정책 관리의 실수와 사각지대를 줄이는 내용입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CI 테스트 시간을 7분대에서 3분대로 줄인 개선 사례를 다뤘습니다. YAML 작성부터 PR, 배포까지의 흐름 속 병목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Mergekit으로 공개 LLM을 병합하는 방법과 YAML 설정, 실행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병합 결과를 허깅페이스에 올려 활용하는 흐름까지 소개했습니다.
기술 문서 사이트용 팀 공용 SSG로 Docusaurus를 선정한 이유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줄 바꿈 테이블, 용어집, API 문서화를 커스터마이징한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GitHub Actions로 백엔드팀의 일부 CI/CD를 자동화하고, Reusable workflow와 Composite action으로 공통 작업을 재사용했습니다. 또한 캐시와 Marketplace 액션을 활용해 배포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