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2/5] 코드가 모르는 그 '환경'은 누가 만드는가
데브옵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2/5] 코드가 모르는 그 '환경'은 누가 만드는가
두줄요약
플랫폼팀이 코드 바깥의 환경 실체를 선언으로 만드는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Kafka 토픽 선언과 검증, 추적 가능한 거버넌스 사례를 다뤘습니다.
핵심 내용
- 코드가 모르는 환경의 실체를 플랫폼팀이 책임지는 구조
- 환경 생성을 요청이 아닌 선언으로 바꾸고, git에 추적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방향
- Kafka 토픽 선언을 JSON Schema로 검증한 뒤 프로비저닝하는 예시
- 환경 전체를 선언으로 만들기에는 생성·삭제 복잡도와 공유 dev 방치 문제가 남아 있는 상태
적용해볼 점
- 콘솔 작업 대신 선언 파일 중심의 환경 생성 방식 검토
- 검증과 리뷰를 거치는 프로비저닝 흐름 도입 검토
- 환경 생성·삭제까지 포함한 운영 규율 정리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