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보기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2/5] 코드가 모르는 그 '환경'은 누가 만드는가
데브옵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2/5] 코드가 모르는 그 '환경'은 누가 만드는가

flex
flex
2026년 6월 28일

두줄요약

플랫폼팀이 코드 바깥의 환경 실체를 선언으로 만드는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Kafka 토픽 선언과 검증, 추적 가능한 거버넌스 사례를 다뤘습니다.

핵심 내용

  • 코드가 모르는 환경의 실체를 플랫폼팀이 책임지는 구조
  • 환경 생성을 요청이 아닌 선언으로 바꾸고, git에 추적 가능한 형태로 남기는 방향
  • Kafka 토픽 선언을 JSON Schema로 검증한 뒤 프로비저닝하는 예시
  • 환경 전체를 선언으로 만들기에는 생성·삭제 복잡도와 공유 dev 방치 문제가 남아 있는 상태

적용해볼 점

  • 콘솔 작업 대신 선언 파일 중심의 환경 생성 방식 검토
  • 검증과 리뷰를 거치는 프로비저닝 흐름 도입 검토
  • 환경 생성·삭제까지 포함한 운영 규율 정리 필요

다음 읽기

#Terraform 주제를 이어서 읽기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1/5] Infrastructure as Code, 그리고 그다음

Terraform plan은 변경점만 보여 주고 실제 동작은 보장하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IaC를 넘어 테스트 가능성과 재현 가능성을 갖춘 IaS 관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flex
flex
데브옵스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