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여기어때 컬처북 제작기(2) — 디자인편
두줄요약
여기어때는 리더십원칙을 심볼과 일러스트로 재해석해 컬처북으로 제작했습니다.\n딱딱한 가이드북 대신 스토리북 형식으로 조직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했습니다.
핵심 내용
- 여기어때 리더십원칙을 심볼과 일러스트로 재해석해 컬처북으로 엮은 디자인 과정 소개
- 9가지 원칙을 한눈에 보이는 심볼과 의미를 풀어내는 일러스트로 나누어 표현
- 딱딱한 가이드북 대신 스토리북 형식으로 구성해 친근한 조직문화 전달을 지향
구조와 흐름
- 표지, 프롤로그, 목차, 본문, 에필로그로 이어지는 이야기 구조 설계
- 길을 잃은 주인공이 컬처북 메시지를 따라가며 성장하는 서사 적용
- 사람 중심의 장면과 연결된 그래픽으로 원칙과 실제 업무 방식을 시각화
선택 이유
- 브랜드 컬러와 기존 그래픽셋의 원칙을 반영해 통일감 있는 시각 언어 구축
- 동화 같은 스토리북 컨셉으로 조직문화의 친근함과 몰입감을 강화
- 구성원이 자신을 대입하며 원칙을 체감하도록 캐릭터와 상징 장면 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