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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의 첫 웰컴키트 제작기
두줄요약
신규 입사자의 첫날과 업무 환경을 고려한 뱅크샐러드 첫 웰컴키트 제작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실용성·브랜드 경험·예산 사이의 기준과 구성품 선택을 공유합니다.
문제 상황
- 신규 입사자를 위한 웰컴키트 부재와 입사 첫날의 실용적 불편
- 환영 선물을 넘어 업무 환경과 조직의 태도를 전달할 첫인상 필요
해결 방법
- ‘EMPOWERING STARTER KIT’ 이름 아래 노트북 가방·스탠드·충전기·문구류·위생용품·온보딩 서식 구성
- 출퇴근·재택근무·외근 등 일상 업무 흐름에서 자주 쓰이는 물품 중심 선정
- 브랜드 컬러·심볼·그래픽을 활용한 메모지, 스티커, 서식류 디자인
트레이드오프
- 제한된 예산 속 고급 박스 대신 재사용 가능한 두께감 있는 지퍼백 선택
- 단기 행사성 굿즈보다 오래 사용 가능한 디자인과 실용성 우선
적용해볼 점
- 신규 입사자뿐 아니라 기존 구성원에게도 동일하게 제공하는 환영 경험
- 회사와 업무 방식 변화에 맞춘 웰컴키트의 지속적 개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