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채용] [초기멤버] Forward Deployed Engineer (BFS Founder Team)
금융솔루션전문가의 상담·영업 시스템과 AI OS를 고도화하며, 현장 문제 정의부터 프로토타입·운영 환경 구현 및 사업 지표 검증까지 수행합니다. 프로덕션 수준의 코드를 작성해 처음부터 끝까지 작동하는 제품을 만든 경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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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26년 10월 15일
공고 내용
Forward Deployed Engineer는 주로 이러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 금융솔루션전문가의 상담·영업 시스템 고도화, AI OS 재구축 등 사업의 핵심 과제를 맡습니다.
- 고객이 겪는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진단하고, 해결할 문제와 우선순위를 정의합니다.
- 담당자, 기획자, 디자이너와 함께 범위, 속도, 품질 사이의 판단을 내리며, 프로토타입부터 운영 환경까지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합니다.
-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 흐름에 적용하고, 그 결과를 매출, 전환율, 생산성 같은 사업 지표로 검증합니다.
- 검증된 방식을 AI OS와 재사용 가능한 모듈로 체계화하고, 기준에 못 미치는 것은 스스로 부수고 다시 만듭니다.
-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회사가 다음에 만들어야 할 제품과 사업 방향을 제안합니다.
뱅크샐러드 Forward Deployed Engineer(FDE)는 고객 가치를 혁신할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그 결과를 사업의 숫자로 증명합니다.
기능과 역할의 경계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도메인, 직군, 기술 스택과 관계없이 문제가 발생한 현장에 직접 관여합니다. 문제를 푸는 데 필요하다면 기획, 디자인, 법무의 경계를 넘나들며 담당자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마지막에는 반드시 동작하는 코드로 해결합니다.
BFS Founder Team은 국내 금융 최초의 AI Native OS Company를 창업 단계부터 만드는 팀입니다.
뱅크샐러드 소속으로, 자회사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뱅금서, 디지털 보험 GA)의 창업 과정을 함께 실행합니다.
보험중개 사업의 전 과정(상담, 교육, 컴플라이언스, 운영)을 AI가 처리하는 AI OS를 자체 기술로 만들어 실제 사업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AI OS는 데이터가 쌓일수록 판단 정확도가 높아지고, 사업 노하우가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내재화되는 구조입니다. AI를 무제한 활용하고, 검증된 제품 기준을 AI에 학습시키며 시장에 없던 고품질의 표준화된 보험 상담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뱅크샐러드 앱에서 시작된 보험 경험을 비대면 상담으로 연결하고, 최종적으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맞춤 솔루션을 제공해 보험 경험을 완성합니다. 모든 금융 도메인이 디지털로 전환되는 지금도, 보험은 아직 디지털 전환의 초입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기회 위에서 업권의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가 만들고 있는 변화입니다.
BFS Founder Team은 매일 새 기능을 출시합니다. 엔지니어가 직접 만든 제품은 다음 날 고객과 금융솔루션전문가의 현장에서 쓰입니다.
뱅금서의 FDE는 빠르게 제품을 만들고, 기준에 못 미치면 스스로 부수며 AI OS의 비전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고객과 금융솔루션전문가가 겪는 문제가 기술로 하나씩 해결되는 것, 저희가 뱅금서 현장에서 매일 보는 장면입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는 이렇게 일합니다.
영역은 넘어도 결정은 넘지 않습니다.
"내 담당 아닌데요"는 없습니다. 문제가 있는 자리로 들어가 담당자를 직접 찾고, 대화를 열고 그 자리에서 AI로 초안을 만들며 구체적인 안이 나올 때까지 같이 봅니다.
부품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부족하더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돌아가는 전체를 먼저 만들고, 거기서부터 고쳐 나갑니다. 부족하다는 건 범위가 얇다는 뜻이지, 품질이 낮아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획자·디자이너와 붙어 앉아 AI로 그 자리에서 초안을 만들고, 돌아가는 걸 보며 같이 다듬습니다.
코드를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검증되기 전에는 버릴 각오로 빠르게 만들고, 더 나은 답이 보이면 내가 만든 것부터 부숩니다. 다른 사람이 맡은 시스템에 손을 대야 할 때는 그 사람과 같이 합니다. 지금 뱅금서의 첫 FDE들도 자신들이 만든 파운딩 제품을 직접 부수고, 검증된 것만 골라 AI OS로 다시 세우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지향하시는 분들과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프로덕션 수준의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돌아가는 제품을 만들어 본 분이 필요합니다.
- 엔지니어링만이 아니라, 처음 보는 사람과도 대화를 열고 기술 너머의 문제를 보는 관점을 가진 분을 원합니다.
- 정리되지 않은 문제를 결과가 나올 때까지 끝까지 끌고 가 본 경험이 있는 분이 필요합니다.
- 더 나은 답을 위해 내가 만든 것을 과감히 버려 본 경험이 있는 분이 적합합니다.
- 매출, 전환율 같은 비즈니스 지표로 결과를 증명해 본 경험이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솔직히, 편한 자리는 아닙니다.
매번 다른 문제, 낯선 영역, 정리되지 않은 요구사항 속에서 방향은 스스로 정합니다. 대신 문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책임지고, 회사가 다음에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현장에서 가장 먼저 마주합니다.
몇 주째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보며 "이건 내가 끝까지 해결해 보겠다"는 생각이 드는 분, 그리고 해결했을 때 사업의 숫자가 바뀌는 것에 진심으로 욕심이 나는 분을 적극적으로 모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