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에서 “스타트업 PM”으로
대표와 임원 자리를 내려놓고 작은 스타트업에서 PM으로 다시 시작한 커리어 전환기입니다. 직함보다 문제 해결과 기본기의 밀도를 통해 더 깊은 성장을 배웠습니다.

대표와 임원 자리를 내려놓고 작은 스타트업에서 PM으로 다시 시작한 커리어 전환기입니다. 직함보다 문제 해결과 기본기의 밀도를 통해 더 깊은 성장을 배웠습니다.

PM이 직관이 아닌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하는 실험 설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NOL 사례를 통해 작은 UI 변화도 전환과 경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PO/PM 업무는 혼자만의 고민으로 해결하기 어려워 공통된 구조와 언어가 필요했습니다. 이 글은 POPM 과정을 제품처럼 설계해야 하는 이유를 짚었습니다.


플렉스팀은 고객 요구를 그대로 받기보다 숨은 문제를 정의해 제품의 주관을 세우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스쿼드 자율성과 가설 기반 협업으로 지속 가능한 B2B SaaS 성장을 추구했습니다.

우아한형제들 PM들이 2025년에 추천한 책과 추천 이유를 정리한 글입니다. PM 역량과 사고방식, 협업, 데이터 해석, AI 시대의 역할을 함께 다뤘습니다.


캐치테이블 신입 PM들이 현장 영업, 공장 방문, 설치와 운영까지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고객 문제를 직접 보고 해결하며 PM의 역할과 성장 포인트를 설명했습니다.


고객 문제를 빠르게 풀기 위해 PM이 리소스와 속도를 함께 고려해 해결책을 찾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A/B 테스트와 UT로 가설을 검증하며 실제로 필요한 개선만 적용했습니다.


프로덕트 전략을 목표 달성을 위한 큰 방향성과 조직 정렬의 도구로 설명했습니다. 전사 로드맵과 세부 과제에 적용하는 단계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유저의 대출 전환 지점을 세분화해 승인과 실행 저하 원인을 나눠 보았습니다.\n적절한 시점에 승인 정보와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해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사업 목표를 유저 전환과 제품 흐름에 연결해 대출 승인율과 실행율을 높인 사례를 다루었습니다.\n페르소나 분류와 단계별 화면 개편으로 전환율 4.5%, 실행율 5% 개선을 만들었습니다.

비즈니스 목표와 유저 니즈가 만나는 지점을 찾아 대출 전환율을 높인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승인 가능성 정보와 더 나은 조건 노출로 신청·실행 이탈을 줄였습니다.


신입 PM 3인이 캐치테이블에서 배운 문제 정의의 중요성을 정리했습니다. VOC, 데이터, 현장 목소리를 함께 보며 진짜 문제를 찾는 과정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