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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기는 선육 간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신뢰성 지키기
아키텍처

끊기는 선육 간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신뢰성 지키기

넥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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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2일

두줄요약

선박-육상 데이터 누락을 구간별로 추적하고 선상 복구·재전송·수신 검증까지 연결했습니다. 수집 완전성뿐 아니라 센서 이상 탐지로 데이터 값의 유효성도 관리합니다.

문제 상황

  • 선육 간 네트워크 단절·지연과 선상 처리 Pipeline 누락으로 인한 데이터 신뢰성 저하
  • 1분 주기 집계 데이터의 존재 여부뿐 아니라 육상 도달과 값의 유효성까지 필요한 운영 환경

구조와 흐름

  • 선박 장비 데이터의 수집·가공·전송 후 선상 및 육상 Pipeline별 누락 구간 추적
  • 누락 탐지 → 선상 자체 복구 → 육상 연계 확인 및 재전송 → Backfill 결과 반영 → 수신 이력 기반 복구 검증
  • Stuck Alarm·Custom Alarm을 통한 장시간 동일 값과 조건 기반 센서 이상 탐지

트레이드오프

  • 반복적 누락 후보 계산·복구 상태 관리는 자동화하고 추가 판단이 필요한 재전송 대상과 알람 조건은 운영자 관리
  • 재전송 API 성공과 실제 누락 Timestamp의 육상 반영을 분리한 복구 완료 기준

성능/운영 포인트

  • 선박·일자·Timestamp 단위의 누락 범위 식별로 원인 분석과 대응 범위 축소
  • 데이터 수신 상태, Backfill 이벤트, 복구 이력, Pipeline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폐쇄형 신뢰성 관리
  • 일 배치 기반 이상 탐지와 알람 발생·유지·해제 이력 관리

다음 읽기

#Kafka 주제를 이어서 읽기

스파이크 테스트를 활용한 TPS 검증

선상-육상 메시지 재전송 파이프라인의 TPS 제한을 검증하기 위해 스파이크 테스트를 적용했습니다. 재발행 폭주와 즉시 재시도 때문에 유실이 발생했고, 속도 제한과 지수 백오프로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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