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크럼, 입고팀이 애자일하게 일하는 법 1부
두줄요약
입고팀이 도메인 이해와 일정 효율화를 위해 스크럼을 도입한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2주 스프린트의 리뷰·계획·일일 회의·배포·회고 운영 방식을 설명합니다.
문제 상황
- 기능별 개인 분배 방식으로 인한 도메인 이해 격차와 촉박한 운영 일정
- 티켓별 개별 배포에 따른 높은 커뮤니케이션 비용
구조와 흐름
- PO·스크럼 마스터·개발자로 구성한 약 7명 규모의 스크럼팀
- 2주 스프린트 기반의 스토리 리뷰, 스프린트 계획, 티켓 할당, 데일리 스탠드업, 배포, 회고 순환
- 에픽·스토리·피보나치 기반 스토리 포인트·제품/스프린트 백로그 활용
선택 이유
- 변경이 잦은 요구사항에 우선순위 기반으로 대응하는 애자일 방식
- working agreement로 티켓 작성, 역할, 회의 방식을 합의해 수평적 협업 기준 마련
성능/운영 포인트
- 이전 완료 포인트와 휴가 일정을 반영한 스프린트 목표 조정
- 주 1회 정기 배포와 긴급 이슈 별도 배포로 배포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감
- 회고 피드백을 다음 스프린트 프로세스에 반영하는 지속적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