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UX 리서처와 리서치 오퍼레이터가 함께 만든 ‘리서치 자율주행 프로젝트’
두줄요약
리서처 수요 증가에 맞춰 팀원 스스로 리서치를 수행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구글폼 한계를 넘기 위해 GPT와 워크숍으로 질문 기준과 답변 기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문제 상황
- 리서처 수가 한정된 상황에서 팀원 리서치 수요가 지속 증가
- 구글폼 기반 신청 프로세스로는 리서치 맥락 파악이 부족하고 미팅 감소 효과도 제한적
- 입력 항목이 많아 팀원 작성 부담이 커지고 중도 포기 사례 발생
원인 분석
- 같은 요청이라도 리서처마다 질문과 대응 기준이 달라 일관성 부족
- 질문 자체보다 충분한 답변을 얻는 구조가 더 중요했음
- 고정된 폼 방식으로는 팀원 답변에 따른 유연한 추가 질문 처리 어려움
해결 방법
- 리서처 워크숍으로 자주 들어오는 요청에 대한 공통 질문 기준과 모범 답변 수준 정리
- 구글폼 대신 GPT 기반 대화형 입력 방식 도입
- 팀원 답변을 바탕으로 맥락에 맞는 추가 질문을 던지는 리서처봇 형태로 전환
적용해볼 점
- 해결 범위를 자주 발생하는 2~3개 사례로 좁혀 문제 재정의
- 질문 설계보다 원하는 답변 기준 정의에 집중
- 계속 막히는 문제는 제3자 시각으로 프로세스와 이해관계자부터 재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