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리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일한다는 것
두줄요약
데이터 요청을 구체화하고 운영계와 분리된 분석용 테이블을 구축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n데이터 QA와 적재 시점 검증, 시뮬레이션으로 데이터 활용 가치를 높였습니다.
구조와 흐름
- 요구 목적·확인 주기·세부 조건을 질문으로 구체화하는 사내 데이터 요청 처리
- 운영 데이터 담당 조직과 컬럼·상태값·적재 기준을 확인하고 분석용 테이블 구성
- 대시보드 기반 이상 징후 탐색과 재고 운영 비율 시뮬레이션으로 데이터 활용
선택 이유
- 운영계와 분석계 분리를 통한 시스템 변경 상황의 기존 데이터 프로덕트 사용성 유지
- 코어 테이블을 Source로 삼아 재고 관련 데이터 구조의 일관성 확보
주의할 점
- 디바이스 고장·작업 실수 등으로 발생하는 비정상 기록 대상 전처리와 데이터 QA
- 주문·배송·출고 속성별 적재 시각 차이로 인한 집계 불일치 가능성
적용해볼 점
- 데이터 적재 시점에 업무 지연을 고려한 버퍼 설정
- 시뮬레이션 결과를 발주·재고 운영 정책에 반영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