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는 보았나 몹 프로그래밍!
두줄요약
4명이 한 PC에서 순환하며 개발한 몹 프로그래밍 경험과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피로도는 높지만 코드 품질과 학습 효과, 버그 감소 측면의 효율성을 확인했습니다.
구조와 흐름
- 한 명의 드라이버와 팀원 전체가 한 PC에서 코딩·문서화를 함께 수행하는 페어 프로그래밍의 1:n 확장 방식
- 신규 쿠폰 프로젝트에서 4명이 참여해 25분 코딩·5분 휴식으로 시작 후 40분 코딩·10분 휴식으로 조정
- 회의실의 한 대의 맥북과 각자 키보드로 작업하며 설계 의견과 코드 변경을 실시간 반영
장단점
- 디자인 패턴 제안과 테스트 추가를 통한 더 깔끔하고 견고한 코드
- 라이브 환경 3개월간 별다른 이슈 없이 동작한 경험과 팀원 간 학습·성장 효과
- 높은 집중력과 활발한 대화에 따른 큰 에너지 소모와 피로감
트레이드오프
- 여러 인력이 하나의 문제에 참여해 일정·리소스 낭비처럼 보일 수 있는 초기 인식
- 버그와 수정 최소화로 전체 일정이 더 길어지지 않았던 경험
적용해볼 점
- 집중도와 피로도를 고려한 코딩·휴식 사이클 및 오후 산책 시간 운영
- 외부 방해가 적은 전용 공간에서의 팀 단위 협업 방식 실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