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개월간의 딜리버리프로덕트팀의 경험과 변화에 대한 이야기: 애자일
두줄요약
딜리버리프로덕트팀이 9개월간 애자일 코칭으로 교차기능 스쿼드와 스크럼 운영을 정착시킨 경험을 공유했습니다.\n릴리스 주기 단축과 협업 개선을 얻었으며, 지속적인 합의와 회고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문제 상황
- 기능 조직과 직군별 일정 운영으로 인한 개발 담당자 배정 지연과 긴 릴리스 주기
- MVP 범위·우선순위가 불명확하고 요구사항 변화와 다중 시스템 의존성이 얽힌 개발 환경
구조와 흐름
- PM·개발·QA·디자인이 점진적으로 합류한 교차기능 스쿼드와 상위 스크럼 팀 구성
- 2주 스프린트 기반 계획·데일리 스크럼·리뷰·회고·백로그 정제 반복
- 유저 스토리 맵핑, 인수기준, 플래닝 포커, Jira 워크플로를 통한 업무 구체화와 시각화
성능/운영 포인트
- 9개월 코칭을 가이드 수행·품질 고도화·자율 운영의 3단계로 전환
- 완료 이슈 유형, 스토리 포인트, 결함·기술 부채 비율로 스프린트 산출물 흐름 관찰
- 팀 건강검진과 회고를 통한 협업·릴리스·목표 의식 상태 점검
적용해볼 점
- 역할 부재와 요구사항 확대 상황에서 공동 목표 기반의 역할 백업과 긴밀한 논의
- 애자일 절차의 일률적 적용보다 팀 상황에 맞춘 스프린트 길이·이벤트의 유연한 조정
- 지속적 합의·학습과 구성원 전체의 스크럼 이해를 통한 자율적 개선 역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