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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제 서비스 내재화 - 1화 ( 줄줄 새는 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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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정제 서비스 내재화 - 1화 ( 줄줄 새는 돈 )

마켓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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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19일

두줄요약

외부 주소 정제 서비스의 비용과 통제 한계, 배송 오류 사례를 바탕으로 내재화 필요성을 분석했습니다. 도로명 주소·상세주소 특성을 정리하고 행정안전부 API 활용을 검토했습니다.

문제 상황

  • 외부 주소 정제 서비스 호출 비용으로 월 300만~700만 원, 한때 3천만 원 발생
  • 신축 아파트 주소 반영 지연, 잘못된 정제 주소·위경도·배송 권역으로 고객 CS와 배송 실패 발생
  • 주문 생산·배송 결정과 상품 노출에 영향을 주는 주소 정제 서비스의 외부 의존성

원인 분석

  • 도로명 주소 체계와 건물관리번호 기반의 건물 식별 구조에 대한 도메인 지식 부족
  • 복합건물에서 기본주소만으로 실제 동 특정이 어렵고 상세주소 동 정보 필요
  • 고객 입력의 시·도 누락, 도로명·건물번호 붙여쓰기, 지번주소 등 비정형 요청

해결 방법

  • 외부 서비스 통제 한계와 비용 문제 해소를 위한 주소 정제 내재화 프로젝트 추진
  • 지번·도로명 입력을 올바른 도로명 기본주소로 변환하고 상세주소를 활용하는 정제 목표 수립
  • 행정안전부 도로명주소 오픈 API 활용 가능성 리서치와 주소 정제 1.0 설계 착수

적용해볼 점

  • 위경도 정확도뿐 아니라 배송 가능한 정제 주소의 정확성을 주소 정제 품질 기준으로 설정
  • 건물관리번호와 단독·복합건물 특성을 반영한 주소 식별 로직 검토

다음 읽기

#주소정제 주제를 이어서 읽기

주소정제 서비스 내재화 - 1화 ( 줄줄 새는 돈 )

컬리 OMS 팀이 외부 주소정제 서비스의 비용 부담과 CS 문제를 계기로 내재화를 검토한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도로명주소 구조와 건물관리번호를 바탕으로 주소정제의 목적과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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