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정제 서비스 내재화 - 마지막 화 ( 엔드 게임 )
두줄요약
지번 주소와 변경 전 주소를 자체 처리해 외부 주소정제 API 의존성을 제거했습니다.\n2개월간 외부 호출 없이 안정성을 검증한 뒤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문제 상황
- 외부 주소정제 API 호출량 1% 미만까지 감소했지만 지번 주소와 기본 주소 조회 실패 LOW 레벨 케이스 잔존
- 외부업체 계약 종료를 위해 남은 예외 주소의 자체 처리 필요
해결 방법
- 지번 요청을
AddressSearchParam으로 변환한 뒤 행안부 도로명주소 조회 API와 건물관리번호 기반 건물 DB 조회로 도로명 처리 흐름 재사용 - 일 단위 OMS 건물 DB 갱신 시 변경 전 주소를 변경이력 DB에 저장하고, 메인 DB 조회 실패 시 이력 DB 추가 조회
- 과거 변경 이력 누락 건을 위한 변경이력 수기 추가·수정·삭제 백오피스 제공
성능/운영 포인트
- 변경이력 DB 미존재 주소만 ‘처리할 수 없는 주소’ 예외 처리
- 8월 외부 호출 잔존 여부 점검, 9월 외부 호출 인터페이스 fade-out 운영 후 계약 종료
- 외부업체 호출 없이 2개월간 안정성 확인 후 9월 30일 계약 종료
적용해볼 점
- 주소 도메인 초기부터 건물 DB를 구성해 데이터 탐색과 정제 정확도 향상
- 자유 입력 상세주소의 비규칙·저비중 케이스는 포기 기준을 조기에 정의
AddressSearchParam중심 리팩토링과 지도 기반 백오피스로 주소 이슈 확인·대응 간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