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정제 서비스 내재화 - 4화 ( 슬픈예감 )
두줄요약
건물 DB와 주소 파싱 로직으로 단독건물 주소정제를 내재화하고 외부 API 호출을 약 60% 절감했습니다. 행정구역 변경과 비정형 입력은 명칭 보정, 폴백, 테스트 누적으로 대응했습니다.
문제 상황
- 행안부 주소 조회 API 의존과 비정형 주소 입력에 따른 주소정제 한계
- 전국 약 1,080만 건물 DB 기반 단독건물 주소정제 내재화 필요
구조와 흐름
- 도로명 기본주소로 건물 DB를 조회하고 결과가 1건일 때만 단일건물 주소정제 응답
- 조회 실패·복수 결과·예외 발생 시 기존 외부업체 호출 로직으로 폴백
- 시도·시군구·읍면동·도로명·건물번호를 순차 추출하는 AddressSearchParam 구성
트레이드오프
- 불완전한 주소도 허용하기 위한 보정 로직과 코드 가독성·유지보수성 간 균형
- 단일건물 비율 98%와 실제 요청량 기준 외부 호출 절감률 60%의 차이
성능/운영 포인트
- 예외 처리와 다양한 주소 변화구를 단위 테스트로 누적 검증
- 전북특별자치도·부천시 행정구역 변경에 맞춘 명칭 치환과 DB 현행화
- 변하지 않는 건물관리번호를 기준으로 기존 배송지와 변경된 행정구역 간 호환성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