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를 스스로 복구하는 AI 에이전트
두줄요약
외부 웹 변경에 취약한 할인 적용 배치를 LangGraph 기반 AI 에이전트로 복구·분석·PR 생성까지 자동화했습니다.\nLLM은 화면 판단에만 제한하고, 검증·권한·루프·동시성 제어는 코드와 사람 검토로 보완했습니다.
문제 상황
- 50여 개 외부 관리자 웹의 UI·API 변경으로 할인권 적용 배치 장애와 환불 발생
- 장애 인지부터 코드 수정·배포까지 평균 4시간 소요
구조와 흐름
- LangGraph StateGraph로 접근·로그인·차량 조회·할인 적용·검증·변경 비교·PR 생성 단계 고정
- 장비사별 기준선 스키마와 현재 화면·API 관측값 비교, UI와 API 경로의 조작 방식 분리
- 실패 시 분석 루프 실행 후 최대 3회·3분·분류 확신도 기준으로 종료
주의할 점
- credential 비노출 전용 도구, 단계별 최소 도구 권한, 실행 결과의 독립 검증 적용
- Zod structured output, few-shot 무변경 예시, 단계별 컨텍스트 격리로 오탐과 비결정성 완화
- 코드 수정은 Draft PR까지만 자동화하고 리뷰·머지는 사람에게 유지
성능/운영 포인트
- 브라우저 동시 실행 세마포어와 티켓 마커·현장 cooldown으로 OOM 및 중복 실행 방지
- 운영 중 실제 복구 7,267건과 기존 배치의 오류·불충분한 에러 메시지 발견
- 실패 이벤트 기반 변경 비교로 장애 전 API 버전 변경 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