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디자인 시스템 2.0 개발기 2편: 기술로 굴리기(웹)
쏘카 디자인 시스템 2.0 웹 개발에서 컴포넌트 구조, 패키지 전략, LLM 활용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상태 결합도에 따라 Hook과 객체를 분리하고, rollup과 Instructions 체계로 운영성을 높였습니다.


쏘카 디자인 시스템 2.0 웹 개발에서 컴포넌트 구조, 패키지 전략, LLM 활용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상태 결합도에 따라 Hook과 객체를 분리하고, rollup과 Instructions 체계로 운영성을 높였습니다.

쏘카 디자인 시스템 2.0을 시스템 관점에서 설계하고 운영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Figma 연동과 직군 합의를 통해 디자인-개발 흐름과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6년 동안 레거시 테이블과 코드 구조를 조금씩 개선하며 서비스를 멈추지 않는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문서화와 ERD 정비로 장애 대응 지식의 병목을 줄였습니다.
Node.js 컨테이너가 종료 시그널을 받아도 바로 안 죽는 원인을 PID 1과 이벤트 루프로 분석했습니다. dumb-init과 shutdown 훅, K8s 종료 설정을 함께 조정해 graceful shutdown을 맞췄습니다.

쏘카가 앱으로 차량과 이동수단을 제어하기 위해 공통 블루투스 추상화 계층인 쏘카프레임을 설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iOS와 Android의 차이를 흡수해 확장성, 테스트 용이성, 재사용성을 높였습니다.

쏘카프레임은 iOS와 Android를 같은 추상화와 규격으로 다루는 모바일 앱 프레임워크를 소개했습니다. 개발 생산성과 안정성, 협업 효율과 성장까지 함께 높이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monorepo CI에서 병렬 빌드와 캐시 사전 점검으로 빌드 시간을 크게 줄인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Runner 개선과 검증 단계 분리로 안정성까지 함께 높였습니다.

수동 QA의 한계를 줄이기 위해 API 자동화를 도입하고 Jenkins 대신 GitHub Actions로 전환했습니다. 다만 gRPC와 REST가 섞인 환경에서는 한계를 확인해 점진적 자동화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기존 로그 배치 파이프라인의 분류 비효율, 낮은 신선도, 스키마 관리 부재를 정리하고 개선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MSK와 Kafka Consumer, Protobuf, Schema Registry를 활용한 준실시간 구조로 전환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날씨 데이터를 활용해 세차 요청 기준을 재설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강수 예보를 반영해 불필요한 세차를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쏘카 데이터 엔지니어링팀 합류 후 온보딩과 프로젝트, 온콜 경험을 회고한 글입니다. 체계적인 문서화와 협업 문화가 실무 적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정리했습니다.

환경 변수 관리가 파편화되고 .env 생성이 번거로워지는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쉘 스크립트 한계를 넘어 Node.js CLI로 자동 생성 흐름을 만든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쏘카플랜 프로모션 성공 이후 차 키 미배송 문제와 상담센터 과부하가 발생했습니다. 웹 스마트키 링크로 긴급 대응하고, 이후 서비스 내 기능으로 내재화했습니다.

쏘카 프론트엔드 팀이 멀티레포의 중복과 유지보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노레포와 Code Generator를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 세팅 시간을 80% 이상 줄이고 코드 일관성과 온보딩 효율을 높였습니다.

쏘카의 차량재배치 레거시를 Kinesis에서 Kafka로 옮기며 책임을 분리한 리팩터링 사례를 다뤘습니다. 상태별 처리와 테스트코드를 정리해 유지보수성과 변경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iOS 웹뷰에서 백그라운드 복귀 시 세션쿠키가 사라지는 문제를 분석했습니다. 지속쿠키로 전환해 이슈를 크게 줄였습니다.

주행 이벤트 파이프라인에서 데이터 순서 보장과 대량 IoT 트래픽 처리를 위해 구조를 두 차례 개선했습니다. Kafka, NoSQL, 멱등성 설계로 비동기 실시간 처리와 정합성을 높였습니다.

AI 모델만으로 세차 필요 여부를 단정할 수 없어, 판단 기준과 차량 상태 정의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세차 요청 로직을 구조화해 운영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함께 높였습니다.

쏘카플랜 개편 과정에서 프론트엔드 일정 추정과 QA 대응, 레거시 개선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코로케이션과 WET 원칙으로 복잡한 화면과 도메인 로직을 단계적으로 분리했습니다.
쏘카 존 관리 시스템의 레거시 그레이들 빌드를 코틀린 DSL로 마이그레이션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점진적 전환으로 표준화와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