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프리드라이프의 AWS Elastic Disaster Recovery 기반 클라우드 DR 환경 구축
두줄요약
AWS Elastic Disaster Recovery로 온프레미스 21대 서버의 DR 환경을 구축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복제, 부팅, 서비스 단계의 이슈와 서버별 복구 목표 설정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문제 상황
- 온프레미스 21대 서버에 DR 사이트가 없어 장애 시 복구 체계가 부재한 상태
- Windows와 Linux 레거시 서버, Active Directory 종속성, 대용량 복제 등으로 복구 조건 판단이 어려운 환경
원인 분석
- 모든 서버에 동일한 복구 수준을 적용하면 자원과 운영 부담이 과도하게 증가
- 복제는 정상이어도 UEFI/레거시 부팅 모드, grub 경로, NTFS 권한, AD 인증 의존성 때문에 부팅·서비스 실패 가능
해결 방법
- AWS Elastic Disaster Recovery로 블록 단위 지속 복제와 Drill 기반 검증 수행
- 복제 서브넷과 복구 서브넷 분리, 시작 설정 사전 정의, CloudWatch 알람과 대시보드로 복제 상태 모니터링
- 서버별로 부팅 복구와 데이터 복구 목표를 구분해 복구 계획서에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