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통운 해외 IDC의 AWS 전환기 2편: 컷오버와 안정화
두줄요약
해외 IDC 워크로드를 AWS로 이전하며 Wave·리허설·4단계 컷오버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안정화 이슈를 분석하고 성능·비용 적정화와 현대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문제 상황
- 해외 IDC의 Windows·SQL Server·Active Directory를 AWS로 이전하면서 서비스 중단과 인증·연계 영향 최소화 필요
- 다국적 조직 협업, 복잡한 서비스 의존성, 150분 내 컷오버 제약
구조와 흐름
- ADS 기반 의존성 분석과 위험도에 따른 3단계 Wave 이전
- EC2 도메인 컨트롤러 구축·AD 복제 후 FSMO 역할 이전, MGN 복제 서버의 도메인 재편입 절차 표준화
- DB 컷오버, 내부 연결 검증, DNS 전환·UAT, D+1 모니터링의 4단계 컷오버 운영
성능/운영 포인트
- 5회 리허설과 Phase별 완료 조건·Go/No-Go·롤백 기준으로 컷오버 의사결정 통제
- 인스턴스 유형·EBS IOPS 조정과 SQL 실행 계획 단위 튜닝으로 성능 이슈 대응
- IDC 잔류 시스템과 Linked Server 연계 지연을 원격 실행 방식으로 개선해 배치 시간을 약 12시간에서 6~7분으로 단축
적용해볼 점
- DB 이전 인벤토리에 배치 작업, 로그인·권한, 연계 정의 등 인스턴스 수준 객체 포함
- 이전 전 성능·오류 이력 확보와 잔류 IDC 연계 구간의 별도 검증
- Savings Plans와 사용률 기반 적정화로 고정비 중심 운영에서 조정 가능한 비용 구조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