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네스 깎는 노인이 되었다 시리즈 1: 은총알은 없다
두줄요약
AI가 팀 맥락을 이어받도록 지식 구조와 작업·결정·사고 기록을 하네스로 축적했습니다. 오답 자동 반영을 막고 실행 피해를 제한하기 위해 사람 검토와 다층 통제를 적용했습니다.
구조와 흐름
- 단일 장문 문서 대신 진입점·팀 공통 지식·서비스별 지식·이력·스크립트로 분리한 하네스
- 정보 자체보다 필요한 정보를 찾고 새 지식을 기록할 위치를 알리는 구조
- 작업 로그·결정 기록·사고 기록·반영 대기 백로그를 통한 업무 맥락 축적
선택 이유
- 세션마다 초기화되는 AI에 팀·서비스·운영 맥락을 지속 제공하는 목적
- 중복 문서와 상충 정보, 정보 위치에 대한 AI의 되물음 감소
- 축적된 기록 기반의 기존 업무 스타일 재사용과 위험 상황 사전 인지
주의할 점
- AI의 오답이 지식으로 자동 반영되는 오염 위험
- 텍스트 규칙만으로 복잡한 맥락의 실행 통제 불가
- 프롬프트 규칙, 검증 스크립트, 쓰기 권한 차단의 Soft→Hard 방어 계층
적용해볼 점
- AI 제안은 backlog에 쌓고 사람 검토 후 하네스 반영
- 서비스와 업무 변화에 맞춘 하네스 구조·규칙의 지속적 개선
- 완성형 템플릿보다 팀의 시행착오와 결정 이유를 담은 맞춤형 맥락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