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AI로 만들고, 디자인으로 완성한 3개월
두줄요약
AI로 분석 툴 노트북을 빠르게 검증하고, 디자인으로 밀도와 사용성을 완성한 3개월의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제품이 되기까지의 판단과 협업 방식을 소개합니다.
핵심 내용
- 채널톡의 데이터 분석 툴 ‘노트북’을 3개월 동안 설계·개선한 과정
- AI로 실행 모델 검증, 프로토타입 생성, 반복 작업을 맡기고 디자이너가 밀도와 사용성 판단을 담당
- 기능이 동작하는 수준과 고객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수준 사이의 간극을 UI, 실행 흐름, 진입 경로로 해결
- AI CoS를 통해 분석 시작점과 사용 문턱을 낮추고 OBT 배포까지 연결
적용해볼 점
- 노트북 같은 분석 툴은 화면보다 먼저 실행 모델과 데이터 흐름 이해가 필요
- AI는 구조 검증과 반복 생성에 유효하지만, 정보 밀도와 사용성 판단은 사람의 역할이 큼
- 도구 도입보다 고객이 이해하고 쓸 수 있는 진입 경로 설계가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