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친절함과 간결함 사이, UX 라이팅
두줄요약
낯선 사용자층을 위한 앱에서 UX 라이팅의 기준을 고민한 글입니다. 버튼은 간결하게, 설명이 필요한 곳은 친절하게 나누는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핵심 내용
- 낯선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한 앱에서 UX 라이팅을 작성하며, 사용자가 화면에서 멈추지 않게 하는 문구 설계의 중요성 탐색
- 버튼은 간결하게, 온보딩·빈 화면·안내 문구는 충분히 친절하게 쓰는 식으로 요소별 역할 분리
- 익숙한 앱 문법을 사용자 감각과 동일시하지 않고, 불필요한 인사말·반복 표현·낯선 용어를 줄이는 기준 정리
- 문구는 디자이너 취향이 아니라 개발·퍼블리싱까지 함께 고려한 협업 결과물이라는 점 인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