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옵스
누구도 손대지 못하던 13년의 운영 환경을 stage로 재구축하기까지
두줄요약
13년간 누적된 운영 흔적을 분류해 stage 환경을 새로 구축했습니다. Packer와 CodeDeploy, AI 분석을 결합해 운영에 가까운 검증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문제 상황
- 13년간 누적된 운영 흔적과 설정 불일치로 stage 재현이 어려운 상태
- 운영과 유사한 규모의 데이터, 요청 흐름, 서버 설정을 검증할 환경의 부재
- 서버 이미지와 배포 방식에 하드코딩된 설정, rsync 기반 배포의 SPOF와 재현성 부족
원인 분석
- 긴급 대응과 수동 변경이 서버 이미지, 설정 파일, 저장소에 분산 누적
- 운영 서버 그룹별 PHP 설정, OS 튜닝값, symlink 처리 방식의 상이함
- 세션 저장소 주소 같은 일부 설정이 이미지에서 누락되어 stage에서 타임아웃 발생
해결 방법
- 운영 서버 설정을 공통 실행 기반, 환경별 값, 기존 흔적, 검증 필요 항목으로 분류
- Packer로 Golden Image를 만들고 CodeDeploy로 배포 시 환경값을 주입하는 구조로 전환
- 내부망 전용 DNS Proxy, AI 보조 분석, 관측·비용 모니터링, blue-green 배포 체계 구축
적용해볼 점
- 운영 복제보다 기준 재선별과 설정 분리 중심으로 stage를 설계
- 설정 주입 지점과 검증 단계를 배포 파이프라인에 명시적으로 포함
- 대규모 레거시 분석에는 AI를 탐색 보조로 두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