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Hours: 즐거운 저녁의 대화를 위한 리브랜딩
기타
After Hours: 즐거운 저녁의 대화를 위한 리브랜딩
두줄요약
채널톡 CX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로 친근함과 전문성을 함께 담았습니다.
핵심 내용
- 채널톡 CX팀 오프라인 밋업과 커뮤니티를 함께 브랜딩하기 위한 리브랜딩 사례
After Hours라는 이름에 퇴근 후 오후 7시의 캐주얼한 모임, 시간과 공간의 메타포를 담아 정체성 설계- 말풍선과 시계를 결합한 비주얼 아이덴티티, 주황·그레이·고동색 중심의 컬러로 친근함과 전문성의 균형 추구
- 워크북과 스티커를 통해 세션 참여 경험, 기념품, 브랜드 확산 효과를 함께 고려
적용해볼 점
- 네이밍과 비주얼을 행사 시간대와 경험 맥락에 연결하는 방식
- 참여형 굿즈로 메모 도구와 브랜드 접점을 동시에 설계하는 접근
- 커뮤니티 브랜드와 단일 행사 브랜드의 연결성을 함께 고려하는 브랜딩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