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구사항’이 아닌 ‘주관’으로, 함께 ‘미래’를 정의합니다.
플렉스팀은 고객 요구를 그대로 받기보다 숨은 문제를 정의해 제품의 주관을 세우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스쿼드 자율성과 가설 기반 협업으로 지속 가능한 B2B SaaS 성장을 추구했습니다.
#B2B SaaS#PM
11005분


플렉스팀은 고객 요구를 그대로 받기보다 숨은 문제를 정의해 제품의 주관을 세우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스쿼드 자율성과 가설 기반 협업으로 지속 가능한 B2B SaaS 성장을 추구했습니다.


새로운 배송 시스템을 점진 전환과 롤백 가능 구조로 설계해 안정적으로 교체했습니다. 현장 협업과 반복 검증을 통해 배송 불가와 장애 없이 전환을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