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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애, 얼마나 심각한가요?” 사용자 경험을 기준으로 비즈니스 심각도를 정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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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애, 얼마나 심각한가요?” 사용자 경험을 기준으로 비즈니스 심각도를 정의하다

무신사
무신사
2026년 2월 24일

두줄요약

장애 심각도를 기술 지표가 아니라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영향으로 정의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CUJ와 CSP, SLI, SEV를 연결해 대시보드와 얼럿 운영까지 체계화했습니다.

핵심 내용

  • 큐레이터 서비스의 장애 심각도를 기술 지표가 아닌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영향 기준으로 다시 정의한 협업 사례
  • 핵심 사용자 여정(CUJ)에서 시작해 CSP/NON-CSP 구분, CSP Priority 정의, SLI·SLO·SEV 연결, 대시보드·얼럿 운영까지 단계적으로 체계화
  • 구매 기여 누락, 수익 집계 불일치처럼 비즈니스에 치명적인 경로를 우선 보호하도록 판단 기준 정렬

적용해볼 점

  • 장애 대응 기준을 에러율 중심에서 핵심 사용자 여정 중심으로 재검토
  • 기능별 영향도를 나눠 우선순위와 대응 범위를 명확화
  • 모니터링과 알림에 비즈니스 심각도 기준을 직접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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