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보기
실패도 빠르게! 100개 배너 10초컷 테스트 자동화 구현기
백엔드

실패도 빠르게! 100개 배너 10초컷 테스트 자동화 구현기

무신사
무신사
2025년 7월 13일

두줄요약

배너 링크 검증 자동화를 UI가 아닌 API 상태 코드 기반으로 전환했습니다. 병렬 처리와 Slack 알림으로 100여 개 배너를 약 10초에 점검했습니다.

문제 상황

  • 홈 화면 배너 수가 많고 수시로 변경되어 휴먼에러와 관리 비용 증가
  • 기존 애플리케이션 자동화로는 배너 수와 자동 전환 특성 때문에 검증 효율 저하
  • 링크 이동 후 화면 노출까지 확인하려는 초기 요구는 50분 수준의 긴 수행 시간 발생

원인 분석

  • 배너가 100여 개, 많게는 150여 개까지 늘어나는 구조
  • 자동 전환 배너 특성상 특정 배너를 제어하고 결과를 확인하기 어려움
  • UI 기반 검증은 페이지 복귀와 재로딩 비용으로 속도 한계 발생

해결 방법

  • UI 자동화 대신 API 요청으로 각 배너 URL의 상태 코드 검증 방식으로 전환
  • Requests 라이브러리와 병렬 실행을 활용해 링크 유효성만 빠르게 확인
  • 검증 결과, 소요 시간, 실패 항목을 콘솔과 Slack 메시지로 공유

성능/운영 포인트

  • 평균 100개 배너를 약 10초, 150개 내외를 약 15초 이내로 검증
  • 상태 코드 429를 네트워크 이슈 가능성으로 식별해 알림 노이즈 완화
  • 전수 테스트가 가능해져 신규 배너만 따로 추적하는 추가 로직 불필요

다음 읽기

비슷한 주제의 기타 글

29CM QA팀은 테스트 자동화 사용률을 극적으로 상승 시키기 위해 무엇을 바꿨을까?

프론트엔드 배포 후 테스트 자동화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Slack bot 중심 실행에서 배포 트리거 연동 방식으로 바꿨습니다.\n사람 개입을 줄이고 즉각적인 알림과 병렬 수행을 강화해 사용률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29cm
29cm
기타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