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마케팅 타깃팅 툴 BUDS 제작기, 탄생부터 수출 역군이 되기까지
두줄요약
SQL 없이 클릭만으로 고객 세그먼트를 찾고 저장하는 마케팅 타깃팅 툴 BUDS 제작기를 다뤘습니다. 일반 세그먼트와 쿼리 세그먼트를 분리 관리하면서도 함께 활용하는 설계가 핵심입니다.
핵심 내용
- BUDS는 SQL 작성 없이 클릭만으로 고객 세그먼트를 찾고 저장해 마케팅에 활용하는 타깃팅 툴
- CDP 기반 고객 데이터 항목을 정리하고, 조건 조합으로 세그먼트를 생성하는 구조
- 일반 세그먼트와 쿼리 세그먼트를 분리 관리하면서도 상호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
- 마케팅 어드민 통합과 수작업 자동화를 목표로 시작해 전사 공통 도구로 확장
구조와 흐름
- CDP에서 데이터 항목을 집계해 ElasticSearch로 전송하고 BUDS 화면에서 조회하는 파이프라인 구성
- 클릭 기반 조건 생성, 세그먼트 저장, 시스템 연동, 스케줄링, 분석 기능 순으로 고도화
- 쿼리 세그먼트는 별도 저장 후 일반 세그먼트로 변환해 재타깃팅과 비교 요건에 대응
성능/운영 포인트
- SQL 작성·검토에 걸리던 시간을 1분 내 수준으로 단축하려는 효율화 목표
- 파일 다운로드와 업로드 과정에서 발생하던 오류 및 보안 이슈 완화
- 일반 세그먼트와 쿼리 세그먼트의 저장 구조 차이로 인한 성능 저하를 분리 관리로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