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보기
뱅크샐러드의 새로운 집(Home) 짓기 - 1편 | 기초공사
프론트엔드

뱅크샐러드의 새로운 집(Home) 짓기 - 1편 | 기초공사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2024년 6월 26일

두줄요약

마이데이터 환경과 기능 발견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홈 탭을 설계했습니다. CUJ와 반복 리서치로 사용자 흐름을 검증하고 운영 가능한 진입점을 만들었습니다.

문제 상황

  • 마이데이터 도입에 따른 자산 종류·정보량 증가와 길어진 자산 탭
  • 기존 화면 구조에서 신규 기능·금융 상품의 낮은 발견 가능성
  • 첫 화면 변경에 대한 기존 사용자와 내부 구성원의 거부감

해결 방법

  • 자산·계좌·주식·카드·대출별 변동 금액을 홈 주요 영역에 노출
  • 퀵메뉴, 무료 검사, 계좌 조회, 인기 금융 상품 등 주요 진입점의 홈 배치
  • CUJ 기반 화면 구성과 사용자군별 인터뷰·사용성 테스트 반복

구조와 흐름

  • 헤비유저·저빈도 사용자·신규 사용자로 리서치 대상을 세분화
  • 프로덕트 디자이너, CDO, CTO, 테크리드의 일 단위 기획·디자인 이터레이션
  • BX팀 협업을 통한 컬러톤·아이콘 등 일관된 홈 디자인 구성

적용해볼 점

  • 익숙한 첫 화면 개편 시 사용자 행동 흐름과 신규 사용자 학습 경험의 동시 검증
  • 전체 기능 일괄 구현 대신 단계적 QA와 실험 계획 수립

다음 읽기

#UI/UX 주제를 이어서 읽기

뱅크샐러드의 새로운 집(Home) 짓기 - 3편 | 증축편

홈 탭을 사용자 조사와 전환율·리텐션 지표로 반복 개선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운영 가이드와 Slack 연동 백오피스로 다팀 협업과 배너 운영을 효율화했습니다.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기타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