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뱅크샐러드의 새로운 집(Home) 짓기 - 1편 | 기초공사
두줄요약
마이데이터 환경과 기능 발견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홈 탭을 설계했습니다. CUJ와 반복 리서치로 사용자 흐름을 검증하고 운영 가능한 진입점을 만들었습니다.
문제 상황
- 마이데이터 도입에 따른 자산 종류·정보량 증가와 길어진 자산 탭
- 기존 화면 구조에서 신규 기능·금융 상품의 낮은 발견 가능성
- 첫 화면 변경에 대한 기존 사용자와 내부 구성원의 거부감
해결 방법
- 자산·계좌·주식·카드·대출별 변동 금액을 홈 주요 영역에 노출
- 퀵메뉴, 무료 검사, 계좌 조회, 인기 금융 상품 등 주요 진입점의 홈 배치
- CUJ 기반 화면 구성과 사용자군별 인터뷰·사용성 테스트 반복
구조와 흐름
- 헤비유저·저빈도 사용자·신규 사용자로 리서치 대상을 세분화
- 프로덕트 디자이너, CDO, CTO, 테크리드의 일 단위 기획·디자인 이터레이션
- BX팀 협업을 통한 컬러톤·아이콘 등 일관된 홈 디자인 구성
적용해볼 점
- 익숙한 첫 화면 개편 시 사용자 행동 흐름과 신규 사용자 학습 경험의 동시 검증
- 전체 기능 일괄 구현 대신 단계적 QA와 실험 계획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