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서 하나로 결함 등록까지, QA AI Hub를 만들며 배운 것
두줄요약
QA AI Hub로 기획서 분석부터 자연어 TC 실행, Jira 결함 등록까지 연결했습니다. 정답 TC·도메인 정책·이중 게이트로 생성 품질과 운영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QA 총 투입 시간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테스트 설계·TC 작성과 5% 미만의 TC 재활용률
- 신규 기능마다 달라지는 화면으로 스크립트 기반 자동화 적용이 어려운 상황
구조와 흐름
- 기획서·도메인 정책·Figma를 입력으로 요구사항 분석, 테스트 설계, TC 생성, 실행, Jira 결함 등록까지 연결한 5단계 파이프라인
- Next.js 서버의 작업 관리·자격증명 보관과 개인 PC Node.js 워커의 Claude Code·Playwright·Mobile MCP 실행 분리
- 자연어 TC 기반 실행과 에이전트 단위 병렬 처리, FAIL·BLOCKED 증적 검토 흐름
선택 이유
- 기획서만으로 누락되는 UI 상태 조합을 요구사항 인벤토리·설계 매트릭스·TC 수량 예산으로 보완
- 팀 Git 정본의 도메인 정책, TC 작성 표준, 검수 완료 정답 TC 주입으로 생성 품질 강화
- Python 체크포인트와 Claude Code hook을 결합한 이중 품질 게이트
성능/운영 포인트
- 137개 과제에서 AI 생성 TC가 작업량 약 70%를 담당하고, 커머스·물류 준비 기간 각각 35%·15% 단축
- 정답 TC 제공 커머스 과제의 수정률 38.0%에서 19.8%로 감소
- AI 실행 중단 원인의 71%를 차지한 테스트 데이터와 개인 노하우의 팀 정본화가 후속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