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중요한 고민에 집중하는 올리브영 PM이 AI로 일하는 방식
두줄요약
올리브영 PM이 AI로 정보 수집·지표 집계·회의록·티켓 작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했습니다.\n프로토타입과 기획서를 연결해 문서 정합성과 협업 속도를 높이고 판단에 집중했습니다.
문제 상황
- 정보 수집, 지표 집계, 회의록·티켓 작성, 다수 기획서 정합성 유지에 소요되는 반복 업무
- 매가할인 이관 프로젝트의 화면 7개와 연계 문서 7개를 정책 변경마다 수동 갱신하는 부담
해결 방법
- AI 에이전트 예약 작업으로 트렌드 브리핑, 핵심 지표 조회·분석 우선순위, 정기 미팅 양식 생성 자동화
- Apps Script와 연계한 도메인별 지표 집계·WoW 요약, 공용 스킬 기반 티켓 작성 규칙 표준화
- 기존 화면 캡처와 대화를 활용한 클릭형 프로토타입·기획 초안 생성, 번호 기반 정책서·기획서·프로토타입 연결
성능/운영 포인트
- 아침 정보 수집 30분에서 10분, 도메인별 지표 집계 최대 1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
- 회의록 정리 시간을 30분 이상에서 10분으로 축소하고 액션 아이템 누락 방지
- 공용 저장소의 스킬 공유를 통한 티켓 품질 일관성 및 신규 동료 온보딩 부담 완화
적용해볼 점
- 단순 반복·표준화 가능 업무부터 자동화하고 결과물 검증 후 메일·슬랙 등 전달 채널 연동
- AI는 초안·정리·연결에 활용하고 정책 설계, 검토, 우선순위 판단은 PM이 담당
- 개인 자동화 경험을 팀 공용 스킬로 전환해 협업 비용과 재작업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