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A - 원칙, 아키텍처, 그리고 DB 분리
MSA 전환의 원칙과 경계 설정, 통신 패턴, 데이터 일관성 전략을 단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MongoDB Atlas에서 단일 DB를 도메인별 DB로 무중단 분리한 실전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MSA 전환의 원칙과 경계 설정, 통신 패턴, 데이터 일관성 전략을 단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MongoDB Atlas에서 단일 DB를 도메인별 DB로 무중단 분리한 실전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전략 패턴으로 PG별 결제 연동을 분리해 결제 플로우를 단순화했습니다. 새 PG 추가 시 기존 코드를 거의 수정하지 않도록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Git Flow, GitHub Flow, GitLab Flow를 비교하며 실무 브랜치 전략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브랜치 이름보다 역할과 배포 규칙의 일관성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천만 MAU를 버티기 위한 커뮤니티 시스템의 구조와 선택을 소개했습니다. 웹앱과 서버앱, 모듈과 이벤트 분리로 확장성과 운영성을 함께 확보한 사례입니다.

전시 상품 API의 Redis 병목과 캐시 단일 의존 문제를 구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Kafka CDC, 병렬 처리, 다단계 조회로 더 빠르고 무너지지 않는 서빙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Ceph 기반 스토리지 내재화로 상용 스토리지 의존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CRUSH, Self-Healing, 테스트 자동화로 운영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다뤘습니다.


AI로 개인의 생산성은 빨라졌지만 팀의 진척으로 이어지려면 흡수 역량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판단 가능성, 추적 가능성, 복구 가능성을 기준으로 팀의 수용 구조를 점검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Oracle Database@AWS의 네트워크 구성과 연결 옵션, TGW 허브앤스포크 설계를 정리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DNS, CIDR, AZ 정렬 같은 핵심 주의사항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폴리레포에서 버전 관리 자동화를 가능하게 한 Version Family 설계와 전제 조건을 설명했습니다. 빌드 동형성과 단방향 의존 구조가 있어야 최신 버전 수렴이 가능하다고 정리했습니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5/5] 다섯 축의 운영 총합, 그리고 AI 시대의 플랫폼팀](https://static.flex.team/v2/landing-2024/og/main.jpg)

여섯 축의 공통 원리를 하나의 표로 정리하며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다루는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변경하고 되돌릴 수 있는 피드백 루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DB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도구 4종을 비교하고, 환경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무중단 배포와 대용량 변경을 위한 운영 패턴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TVING이 Refine과 AI Agent를 활용해 백오피스 개발 속도를 높인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모노레포와 GraphQL, 자동화 규칙으로 컨벤션 기반 생산성을 강화했습니다.

AI에게 기능만 요청하면 조건문이 늘어나기 쉽다고 설명했습니다. 개념을 1급 시민으로 다루게 해야 설계와 운영까지 연결된다고 말했습니다.

공통 로직과 UI 컴포넌트를 재사용 가능하게 분리해 유지보수성과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도메인 값과 화면 표현을 분리하고 다국어 처리도 공통화해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