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lime 재사용 설계로 유지보수성 높이기
아키텍처
Devlime 재사용 설계로 유지보수성 높이기
두줄요약
공통 로직과 UI 컴포넌트를 재사용 가능하게 분리해 유지보수성과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도메인 값과 화면 표현을 분리하고 다국어 처리도 공통화해 일관성을 확보했습니다.
문제 상황
- 여러 개발자가 각자 기능을 구현하면서 동일한 로직과 UI가 서비스마다 중복 작성
- 백엔드의 조회 로직, 프론트엔드의 상태 표시·다국어 처리·프로필 UI가 제각각 구현
- 수정 범위가 넓어지고 예외 처리·검증 누락, UI/UX 불일치가 발생
해결 방법
- 반복 사용 기능을 분석해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공통화 대상 분리
- 백엔드 라이브러리 호출을 Extern 계층으로 묶어 의존성·예외 처리·후처리 통합
- Enum 표현 분리, 다국어 처리 함수 공통화, 멤버 프로필 컴포넌트 재사용으로 화면 일관성 확보
적용해볼 점
- 중복 구현이 잦은 조회·표현·처리 로직을 먼저 공통 모듈로 분리
- 도메인 값과 화면 표시 값을 분리해 UI 변경 영향을 축소
- 공통 기준을 문서화해 팀 전체의 구현 일관성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