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폭풍우의 끝에서 제타民을 만나다
두줄요약
폭풍우 속 하라주쿠 첫 오프라인 이벤트에 200명 이상이 방문하며 일본 유저의 높은 애정을 확인했습니다.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공간·굿즈·대기 경험을 확장하는 다음 이벤트를 준비합니다.
문제 상황
- 온라인 지표로만 파악하던 일본 zeta 유저와 실제 접점 부재
- 좋아하는 서비스를 공개적으로 공유하기 어려운 일본 유저 맥락
- 폭풍우로 하라주쿠 전역을 활용한 야외 이벤트 당일 취소
해결 방법
- 하라주쿠 카페를 중심으로 유저 인증, 설문 보드, 메시지 게시판, 굿즈 제공 구성
- 야외 탐색 이벤트를 카페 방문 안내로 신속히 전환
-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은 소규모 팀의 장소 섭외·굿즈 제작·공지·현장 운영 직접 수행
성능/운영 포인트
- 오픈 전 대기열과 90분 내 메인 굿즈 소진, 200명 이상 방문
- 설문과 손글씨 메시지로 캐릭터 관계 및 원하는 응답 방식 수집
- 예상 초과 방문에 따른 공간 규모, 굿즈 수량, 대기 경험 개선 필요성 확인
적용해볼 점
- 대시보드 지표를 오프라인 팬 접점으로 검증하는 방식
- 해외 시장의 서비스 수용도를 다운로드 수보다 유저의 자발적 해석과 커뮤니티 형성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