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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은 도메인별로, 문맥은 한 레포에
아키텍처

실행은 도메인별로, 문맥은 한 레포에

토스
토스
2026년 10월 16일

두줄요약

중앙 DW Airflow를 멈추지 않고 도메인별 클러스터와 dbt 선언형 파이프라인으로 단계적으로 이전했습니다. 단일 레포에 의존성·지표 문맥을 모아 운영 복잡도와 에이전트 탐색 비용을 낮췄습니다.

문제 상황

  • 단일 DW Airflow 클러스터의 400여 DAG로 인한 도메인 간 배치 지연·장애 영향 전파
  • 테이블 생성 주체와 의존 관계가 SQL·DAG·operator 등에 분산된 구조

해결 방법

  • Strangler Fig 방식으로 기존 중앙 DW를 유지한 채 도메인별 Airflow 클러스터와 dbt 기반 파이프라인 병행 구축
  • 신규·기존 결과를 병렬 실행과 비교로 검증한 뒤 도메인 단위 순차 전환
  • dbt ref() 기반 모델 의존성, source yml의 producer 메타데이터, wrapper로 sensor·Spark task 자동 생성

구조와 흐름

  • 실행 환경은 ads·foundation·finops·fmd·dw-core 등 도메인별 클러스터로 분리하고 코드는 단일 레포에서 공동 관리
  • 도메인별 main DAG가 날짜를 통일하고, 원천 적재 메타 또는 외부 Airflow task로 클러스터 간 선행 작업 대기
  • 모델·source yml에 품질 테스트, 지표 정의, 생산자 정보, Spark 레시피를 함께 선언

성능/운영 포인트

  • 광고 도메인 DAG 코드 2,794줄에서 100줄, 수동 의존성 코드 180줄에서 0줄, 파이프라인 시간 4시간에서 2시간 30분
  • dbt compile, DAG import, LIMIT 0 검증과 Airflow connection·pool drift 검사 기반 CI
  • 구조화된 모델·지표 문맥과 MetricFlow 시맨틱 레이어를 통한 데이터 챗봇 정확도 개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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