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만든 앱, 실제 서비스가 되려면? - 오늘의집 AI 개발 플랫폼 구축 오디세이
두줄요약
오늘의집은 AI 코딩 앱을 실제 서비스로 배포하기 위한 AI 개발 플랫폼 올리고를 구축했습니다. 하네스로 보안·DB·QA·승인 절차를 통합해 비개발자도 안전한 배포를 진행합니다.
문제 상황
- AI 코딩 도구로 만든 앱의 실제 서비스 전환 과정에서 인프라·인증·데이터베이스·보안 검토의 복잡성
- 도메인 연결과 배포 요청 경로, 담당 조직별 검토 순서를 알기 어려운 비개발 구성원
구조와 흐름
- 메이커 요구사항의 PRD·사용자 시나리오화, ODS 기반 풀스택 앱 생성, 개발·운영 환경 단계 배포
- 사용자와 데이터 성격에 따른 데이터베이스·파일 저장소·로그인 연결 및 통제된 계층을 통한 내부 API 호출
- 인테이크, 보안·DB 변경·QA 검토, 운영 배포 승인과 승인 이력 기록의 워크플로
선택 이유
- 외부 배포 서비스만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내부 데이터 저장, 인증, 내부 시스템 연동, 관리·승인 이력 추적 요구
- AI 작업 규칙·도구·검사 절차를 하네스로 묶어 조직별 정책과 표준의 시스템화
성능/운영 포인트
- 공통 템플릿의 보안 헤더·로그인·환경 설정과 개인정보·코드 보안 자동 점검
- 9월 말 기준 51개 앱 중 24개 운영 배포, 첫 운영 배포 기간의 3주 이내 및 8월 이후 다수 앱의 2주 이내 단축
- 운영 배포 앱 전체의 정보보안 기술·정책 검토 완료와 메이커·승인 기록 기반 추적성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