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Spotlight] ‘트래픽유닛’ 스트리밍을 넘어 함께 '응원하는' 음악 경험을 만듭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4203b_1942dc8388034ec496dd0fcdd5f650a3~mv2.png/v1/fill/w_1000,h_1000,al_c,q_90,usm_0.66_1.00_0.01/64203b_1942dc8388034ec496dd0fcdd5f650a3~mv2.png)
기타
[Team Spotlight] ‘트래픽유닛’ 스트리밍을 넘어 함께 '응원하는' 음악 경험을 만듭니다.
두줄요약
FLO는 팬이 함께 음악을 듣고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스트리밍 서비스 ‘응원하기’를 출시했습니다.\n신규 BM을 빠르게 실험하고 팬 반응을 분석해 플랫폼 트래픽과 음악 경험을 확장합니다.
문제 상황
- 기존 음원 스트리밍의 개인 감상 중심 경험
- FLO 신규 이용자 유입과 기존 이용자 재방문을 위한 새로운 트래픽 기회 필요
해결 방법
- 팬이 응원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응원권을 공유하는 참여형 스트리밍 서비스 ‘응원하기’ 출시
- 기획·디자인·개발·라이선스·정산 부서 협업을 통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기반 구성
- 신규 BM의 작은 형태 출시 후 데이터와 이용자 반응을 다음 아이디어에 연결
구조와 흐름
- 팬의 자발적 응원을 FLO 유입 이유로 전환
- FLO를 음악·공연·MD·아티스트 경험으로 연결하는 밸류체인 입구로 확장
- 직무 경계를 넘어 동일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목적조직 운영
성능/운영 포인트
- 권리·정산 영역의 엄격한 기준과 검증
- 신규 서비스 실험의 빠른 실행 및 객관적 반응 분석
- 플레이브 팬덤의 사전 오픈 응원권 15만 건 이상 참여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