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디자이너가 PR을 올립니다
두줄요약
디자이너가 AI와 프로덕션 레포에서 직접 PR을 만들고 엔지니어 리뷰로 배포하는 워크플로우를 공유했습니다.\n디자인 시스템·자동 검증·보안·리뷰 정책을 갖춰 핸드오프 지연과 구현 손실을 줄였습니다.
문제 상황
- Figma 기반 핸드오프에서 디자인 의도·구현·리뷰 대화·배포 이력의 분산
- 작은 UI 수정도 엔지니어링 우선순위와 스프린트 경계로 지연
- 레포 밖 프로토타입의 토큰·컴포넌트·데이터 구조·컨벤션 맥락 부재
구조와 흐름
- 디자이너의 프로덕션 레포 브랜치 작업, PR 생성, CI·테스트·코드 리뷰, 엔지니어 승인 후 배포
- 탐색 단계의 Figma·HTML 목업과 코드베이스 기반 딜리버리 단계의 분리
- 공유 컴포넌트·훅·토큰 변경을 통한 여러 화면과 파트너 앱의 동시 개선
선택 이유
- 코드베이스를 디자인 시스템의 실제 원천으로 두고 Figma 사본 관리 중단
- Claude 기반 원인 분석·구현·회귀 테스트와 자동 PR 리뷰 보조
- 6개월간 432개 디자인 PR, Q2 이후 전 디자인팀 참여, 82~87% 머지율
주의할 점
- AI 생성량 증가에 따른 엔지니어 리뷰 부담과 리뷰 정책·자동 검증 필요
- LLM 보안 승인, 레포 쓰기 권한, 브랜치 보호, CI·프리뷰 환경, 직무 간 합의의 선행 조건
- 탐색용 프로토타입과 딜리버리 작업의 경계 관리 및 PR 수 중심 최적화 방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