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백엔드 플랫폼의 온보딩 프로세스 “I Will Be Back…end” 를 소개합니다.
두줄요약
급증한 백엔드 신규 입사자를 위해 일정·문서·커리큘럼을 표준화한 온보딩을 구축했습니다. 고정 세션과 미션 분리, 피드백 기반 개선으로 일관된 적응 경험을 지원합니다.
문제 상황
- 백엔드 플랫폼 인원 급증에 따른 신규 입사자 온보딩 수요 확대
- 파트너와 입사 시기마다 달라지는 내용, 일정 조율, 문서 탐색 부담
해결 방법
- 온보딩 파트너와의 세션을 매일 같은 시간으로 고정하고 우선순위 상향
- 파편화된 문서를 온보딩 하위로 통합하고 최신 상태 유지
- 일별 타임테이블과 자율 미션·파트너 협업 미션 분리
성능/운영 포인트
- 초기 4개월간 8명 신규 입사자 피드백으로 프로세스 점진적 고도화
- 로테이션 방식의 온보딩 운영과 파트너 부담 완화
- 신규 입사자의 자율 정보 탐색과 자연스러운 업무 적응 지원
적용해볼 점
- 반복되는 온보딩 지식을 문서·커리큘럼·고정 세션으로 표준화
- 온보딩 참여자 피드백 기반의 지속적 개선 루프 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