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AI 기반 SCTE-35 자동 삽입으로 라이브 스트리밍 광고 운영 자동화하기
두줄요약
라이브 스트리밍의 SCTE-35 광고 삽입을 AI 화면 인식과 서버리스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필러 화면 감지를 통해 광고 타이밍을 정밀하게 맞추고 운영 비용도 줄였습니다.
문제 상황
- 라이브 스트리밍, 특히 스포츠 중계에서 SCTE-35 광고 신호 삽입 시점 판단이 수동 운영이나 사전 스케줄에 의존하는 한계
- 채널 수 증가에 따른 운영 인력·비용 선형 증가, 경기 상황 변동으로 인한 광고 기회 상실과 타이밍 오류
해결 방법
- MediaLive 썸네일 API로 현재 송출 화면을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Rekognition Custom Labels로 필러 전환 여부를 분류
- Step Functions로 1초 감시 루프를 오케스트레이션해 대상 화면 감지 시 MediaLive Schedule API로 SCTE-35를 즉시 삽입
- 감지 결과는 S3에 증거로 저장하고 쿨다운·자동 종료로 중복 삽입과 운영 리스크를 제어
성능/운영 포인트
- 필러와 경기 화면의 이진 분류 문제로 정의해 소량 데이터로 학습 가능
- 신뢰도 임계값, 쿨다운, 감시 구간 제한으로 오탐을 줄이고 하이브리드 스케줄 방식으로 Fallback 구성 가능
- 경기 중에만 모델을 시작·종료하는 온디맨드 운영으로 비용 효율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