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에서 가장 큰 조직, T&A실의 리더는 어떻게 AI를 활용하는가
AI
마이리얼트립에서 가장 큰 조직, T&A실의 리더는 어떻게 AI를 활용하는가
두줄요약
마이리얼트립 T&A실은 위키, KPI, FP&A, Slack을 AI로 묶어 매일 자동 브리핑하는 Control Tower를 만들었습니다. 리더는 반복 수집과 분류를 맡기고 판단과 액션에만 집중하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핵심 내용
- 마이리얼트립 T&A실 리더가 위키, KPI, FP&A 시트, Slack 이슈를 AI로 통합해 매일 자동 브리핑하는 Control Tower 구축
- Claude가 이슈를 긴급도별로 분류하고 Top 3 우선순위를 제시해, 리더는 판단과 액션에 집중하는 구조
- 조직 공백 시에도 최신 현황 공유가 가능하도록 리더십을 시스템화한 사례
구조와 흐름
- 매일 오전 10시 자동 실행되는 5단계 파이프라인
- 데이터 수집, Claude 분석, 조직·인사 반영, Slack 알림, 상태 관리 및 배포로 구성
- 주간 액션 트래커와 월말 착지 예측으로 이슈 지속성과 목표 달성 가능성을 추적
선택 이유
- 10개 팀과 100개 도시를 관리하며 현황 파악과 우선순위 판단이 반복되는 구조
- 팀장과 리더 모두 회의록 요약 부담이 크고, 중요한 이슈를 놓치기 쉬운 문제
- 리더 개인의 머릿속에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으로 운영할 필요
성능/운영 포인트
- 현황 파악 시간 40분에서 1분 수준으로 단축
- 리더 회의 시간이 2시간 넘게 걸리던 구조에서 1시간 이내로 축소
- 주당 3~4시간 절감보다 놓침 없는 공유와 리더 공백 대응이 핵심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