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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따뜻함’보다 ‘뜨거움’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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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따뜻함’보다 ‘뜨거움’을 선택했다.

라포랩스
라포랩스
2025년 7월 1일

두줄요약

라포랩스는 ‘따뜻함’이 낳은 부작용을 반성하며, 치열한 논의와 책임을 강조하는 ‘뜨거운 문화’로 방향을 바꿨습니다.\n조직 문화 키워드가 실제 행동과 채용, 보상 기준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글입니다.

핵심 내용

  • 라포랩스가 기존에 강조하던 ‘따뜻함’이 치열한 토론과 직설적 피드백을 약화시키는 부작용을 낳았다는 반성
  • 핵심 가치를 Team Player에서 Challenge and Commit으로 바꾸며, 챌린지와 헌신을 조직 문화의 중심으로 재정렬
  • 치열하게 고민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뜨거운 사람’을 채용·보상·리더십 기준으로 지지하는 방향

적용해볼 점

  • 조직 문화 키워드는 의도치 않은 해석과 부작용까지 고려해 정의할 필요
  • 협업 안정감과 함께, 문제를 직면하고 피드백하는 문화의 기준을 명확히 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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