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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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지 마세요
두줄요약
AI에게 바로 답을 묻기보다 먼저 관점을 제시하고 선택하게 하는 Prothesis 프레임워크를 소개했습니다.병렬 분석으로 기준을 명시화하고 Unknown Unknown을 Known Unknown으로 바꾸는 활용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핵심 내용
- LLM을 하나의 존재가 아니라 여러 관점을 시뮬레이션하는 도구로 보는 전제
- AI에게 바로 답을 묻기보다 먼저 가능한 분석 렌즈를 제시하고 사용자가 선택하는 Prothesis 프레임워크
- 관점 선택 후 병렬 분석으로 컨텍스트 오염을 줄이고 판단 기준과 검증 가능성을 높이는 흐름
- EKS 장애 분석 사례를 통해 Unknown Unknown을 Known Unknown으로 바꾸는 효과 제시
구조와 흐름
- 요청 → 관점 제시 → 선택 → 병렬 분석 → 종합 → 최종 렌즈의 순서
- 순차 분석의 오염 문제와 병렬 분석의 독립성 대비
- 선택 단계가 대화 방향성과 후속 질문의 기준을 명시화하는 역할
적용해볼 점
- “어떻게 생각해?” 같은 평가 요청에서 먼저 관점 범주를 드러내기
- 여러 관점이 가능한 복잡한 판단에 선택형 프롬프트 적용
- Claude Code의 AskUserQuestion, Task(Subagent)로 관점 제시와 병렬 분석 흐름 구성
